"디자인은 단순히 예쁘게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문제를 정의하고, 논리적으로 해결하는 공학적 설계 과정입니다."

Creative Director / Instructor
많은 초보 디자이너들이 '감각'에 의존합니다. 하지만 감각은 컨디션에 따라 달라지죠. 반면 논리와 프로세스는 언제나 일정한 퀄리티를 보장합니다. 데이터를 분석하고, 사용자의 행동을 설계하고, 그것을 시각 언어로 번역하는 과정은 건축이나 공학만큼이나 치밀해야 합니다.
오히려 비전공자가 더 유리할 때도 있습니다. 고정관념이 없으니까요. 제가 가르치는 것은 '그림 그리는 법'이 아니라 '생각하는 법'입니다. 툴은 AI가 다 해줍니다. 여러분은 기획력과 보는 눈만 키우면 됩니다. 실제로 제 수강생 중 60%가 비전공자였고, 지금은 네이버, 카카오, 토스 등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Why'입니다. "왜 이 컬러를 썼어?", "왜 여기에 배치했어?"라는 질문에 "그냥 예뻐서요"라고 답하면 다시 해오라고 합니다. 모든 디자인 요소에는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그 이유를 찾는 훈련이 여러분을 대체 불가능한 디자이너로 만들어줄 것입니다.
과정은 치열하게, 결과는 확실하게. 포트폴리오의 퀄리티와 취업률로 증명합니다.
수료가 끝이 아닙니다. 취업 후에도 이어지는 멘토링과 네트워크를 제공합니다.
방송부터 AI까지, 끊임없이 진화하며 증명해온 시간들입니다.
1993 - 1997
MBC 문화방송국, DSN슈퍼네트워크. 방송 미디어 분야에서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1998 - 2003
시각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전문가로 활동. 출판·패키지·광고·브랜딩 등 다양한 매체를 아우르는 디자인 역량을 구축했습니다.
2000 - 2003
㈜CCR에서 X2WEB 웹브라우저 개발 참여. 디지털 디자인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2003 - 2018
프리랜서 브랜드 스튜디오 운영. 캐나다와 런던의 스튜디오와 협업하며 글로벌 디자인 트렌드와 프로세스를 체득했습니다.
2001 - 현재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 양성에 집중. 1,000여 명 이상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독자적인 커리큘럼을 완성했습니다.
단순히 디자인 툴만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AI 시대에 필수적인 인공지능 활용 능력을 공인받은 전문가가 직접 가르칩니다.
고용노동부 발행
AI 기술을 디자인 교육에 통합하는 전문성을 공인받았습니다.
디자인 전 영역을 아우르는 12개 핵심 분야 자격증 보유
단일 분야가 아닌, 디자인 전 영역을 아우르는 크로스오버 전문성
끊임없는 진화로 확립한 4가지 핵심 디자인 영역
시각출판편집디자인
책, 카탈로그, 매거진 등 출판물의 타이포그래피와 레이아웃 디자인
웹/앱 인터페이스 디자인
사용자 경험 기반의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 디자인
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로고, 패키지, 포스터 등 브랜드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전체 시스템
AI 기반 디자인 워크플로우
생성형 AI를 활용한 효율적인 디자인 프로세스와 자동화
방송부터 AI까지, 끊임없이 진화해온 시각 디자인 여정
MBC, DSN, 스타비전
방송 미디어X2WEB 브라우저
웹 개발캐나다/런던 협업
글로벌 프로젝트1,000명+ 배출
AI 교육 전문가시행착오는 제가 겪었습니다. 여러분은 지름길로 오세요.
지금 시작하면 3개월 뒤, 당신은 디자이너입니다.